샤페론
SHAPERON 
샤페론, 아토피 치료제 ‘누겔(NuGel)’ 임상 2b상 CSR 최종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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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평가지표는 미충족, 2 주만에 환자 자각 증상의 의미 있는 개선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당사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누겔(NuGel, HY209gel)'의 미국·한국 임상 2상(Part 1 33명, Part 2 175명, 총 208명) 최종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하여 9월 30일 공시를 통해 안내드렸습니다.

이번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는 충족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IGA-TS와 의사 평가 지표, 가려움, 환자가 직접 느끼는 증상, 삶의 질 지표에서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투약 초기 개선 신호를 확인하였습니다. 안전성은 양호하였습니다.

Part 1 결과 (용량 탐색 시험)

Part 1은 4개 기관에서 누겔 0.5%, 1%, 2%, 4% 용량을 위약과 비교한 용량 탐색 시험입니다. 1차 평가지표인 기저 대비 EASI 개선율은 누겔 전 투여군에서 위약보다 수치상 회복 정도가 컸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2차 평가지표에서는 위약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1% 투여군의 8주 EASI-50 회복률은 위약 대비 55.6%포인트 높았고, 2% 투여군의 4주 vIGA 치료성공률은 위약 대비 50.0%포인트 높았습니다(각각 p=0.044).

환자가 직접 느끼는 자각 증상 개선 정도(POEM)는 투약 2주 만에 2% 투여군에서 6.28점, 4% 투여군에서 7.44점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위약과 유의한 차이입니다(각각 p=0.024, p=0.012). 환자의 주관적인 삶의 질 개선 점수(DLQI)도 2% 투여군에서 4.39점 개선되어 위약보다 유의하게 우수하였습니다(p=0.049).

Part 2 결과

Part 2는 12개 기관에서 누겔 1%와 2% 용량을 위약과 비교하였습니다. 1차 평가지표인 8주 EASI 개선율은 위약과 통계적 차이가 없었습니다.

당사는 높은 위약 반응을 그 주요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약군의 투약 후 기저 대비 EASI 개선폭은 58.1%로, 전 세계 경증·중등증 아토피 치료제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위약 효과 중 최고치입니다. 이는 치료제 수준에 근접한 위약 반응입니다.

반면 vIGA 치료성공률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vIGA는 미국 FDA 허가를 받은 아토피 치료제들이 임상 3상 1차 평가지표로 사용해 온 지표입니다. 4주 시점 1% 투여군의 치료성공률은 23.2%로 위약군 9.4%의 두 배를 넘었으며(p=0.053), PDE4 억제제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가려움이 감소한 환자 비율 역시 4주 시점 2% 투여군이 39.2%로, 위약군 20.8%보다 18.5%포인트 높았습니다(p=0.040).

안전성
안전성 또한 양호하였습니다. Part 2의 이상반응은 대부분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습니다. 약물이상반응은 위약군과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Part 1과 Part 2 모두에서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및 사망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임상적 의의

당사는 이번 결과의 임상적 의의를 다음 세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의미 있는 개선 신호를 Part 1과 Part 2 모두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누겔은 염증복합체를 표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아토피 국소 치료제입니다. 투약 2~4주 만에 의사가 평가하는 객관적 증상과, 환자가 스스로 평가하는 주관적 가려움 및 삶의 질을 모두 개선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둘째, 유지기 1차 선택약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안전성 근거를 확보하였습니다. 전신 노출이 없고 이상반응이 위약 수준이어서, 스테로이드 중단 후 장기간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후속 임상의 운영 및 시험기관 관리를 보완할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타사 치료제의 약효에 버금가는 높은 위약 EASI 반응이라는 임상 운영 요인을 확인하였습니다.

누겔의 개발 배경

경증·중등증 아토피 피부염은 대부분 국소 스테로이드로 치료합니다. 그러나 스테로이드를 중단하면 16~20주 이내에 절반 이상이 재발합니다. 주 2회 스테로이드 유지 요법을 시행하더라도 13~27%가 다시 악화됩니다.

당사는 다른 연구 결과들을 종합하여 유지기 환자 재발의 원인을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복합체(인플라마좀)를 예민하게 만들고, 활성화된 염증복합체는 스테로이드 수용체를 절단하여 스테로이드의 약효를 떨어뜨립니다. 즉, 스테로이드 장기 투여로 예민해진 염증복합체와 이로 인한 스테로이드 수용체 소실이 재발의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염증복합체 억제제로 스테로이드의 단점을 보완하여 재발을 막으려는 시도는 전 세계적으로 없었습니다. 누겔은 염증복합체 억제 기전으로 아토피 임상에 진입한 전 세계 유일의 국소 치료제입니다. 관련 연구는 유럽면역학회지(European Journal of Immunology) 표지 논문 등으로 발표된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

이번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의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다만 임상 3상 1차 평가지표로 쓰이는 vIGA 치료 효과와 가려움에서 같은 방향의 의미 있는 개선 신호를 반복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누겔을 재발을 줄이는 병용 치료제로 후속 임상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스테로이드와 병용하여 2~4주 치료한 뒤, 유지기 단계의 1차 선택약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비스테로이드 국소 치료제는 주로 스테로이드 치료 후 재발 시 2차 약으로 사용되어, 연 매출이 1조 원대 중반에 머물러 있습니다. 반면 1차 치료제인 스테로이드는 전 세계 아토피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10조~13조 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누겔만이 갖는 유일한 작용기전을 활용해 1차 시장에 포지셔닝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증·중등증 환자의 90% 이상이 사용하는 1차 선택약인 스테로이드와 병용하는 전략으로, 2차 선택약과의 경쟁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겔 관련 수십 건의 에버그린 특허를 바탕으로, 임상과 사업화를 함께 추진할 파트너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후속 임상의 최종 설계는 기술이전 파트너와 협의하여 확정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10월 01일
주식회사 샤페론 대표이사 성승용
본 서한에는 회사의 향후 계획과 전망에 관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작성일 현재의 판단과 가정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결과는 연구개발, 규제, 시장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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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 48억원 기록: 니즈테크 편입 첫 분기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당사는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8억원을 기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니즈테크 편입 첫 분기: 18억 → 52억 → 170억 원으로 성장해 온 뷰티 사업이 7월 인수 후 3개월간 4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 전환사채 전액 조기 상환: 지분 희석 부담을 해소하고 매출을 더하였습니다.
  • 첫 화장품 출시: 피부과학 기술을 담은 '트루시온'을 10월 출시하며, 해외 법인 4곳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 바이오-뷰티 전략 가속화: '매일 매출이 발생하는 사업'과 '오래 기다리는 신약 개발 사업'을 함께 추진합니다.

그동안 당사의 기업가치는 임상 결과 발표에 따라 오르내려 왔습니다. 이제는 분기마다 확인하실 수 있는 매출 실적이 생겼습니다.

창사 이래 기술이전 2건 외에는 사실상 비어 있던 당사 손익계산서의 매출 항목에, 7월 인수한 뷰티·홈헬스케어 기업 니즈테크의 매출이 처음으로 연결 반영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미래를 기다리는 회사'에서 '매 분기 매출을 증명하는 회사'로 바뀌는 첫걸음입니다.

5년 만에 3억원에서 170억원…샤페론이 품은 ‘히트 제조기’

니즈테크는 3분기 매출 48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40% 증가하였습니다.

니즈테크는 해마다 두세 배씩 성장해 왔습니다. 2020년 설립 첫해 매출은 3억 원이었고, 2023년 51.9억 원, 2024년 170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올해 목표는 매출 200억 원 이상, 영업이익 20억 원 이상입니다.

니즈테크의 성장 비결은 속도입니다. 경쟁사가 기획부터 출시까지 6개월~1년을 쓰는 동안, 니즈테크는 3,000만 원 이내의 초기 비용으로 시장 반응을 먼저 시험합니다. 그 뒤 성공 가능성이 확인된 제품만 양산합니다. 마사지기로 네이버쇼핑 1위에 오른 '휴그랩'과 스킨케어 브랜드 '뷰드'가 이렇게 탄생하였습니다. 자사몰 회원 11만 명, 카카오 채널 친구 8만 명, 연간 방문자 500만 명이 신제품의 첫 시험대 역할을 합니다.

해외에서도 성과가 먼저 나타났습니다. 올해 초 설립한 홍콩 법인은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어 7월 대만, 8월 싱가포르 법인이 차례로 문을 열었고, 미국·일본 아마존에도 온라인 매장을 빠르게 개설하였습니다. 회사는 해외 매출만으로 하반기 50억 원, 2027년 1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 상환으로 희석 부담 해소, 임상 비용 감소로 재무 체력 강화

당사는 8월 전환사채 전액을 외부 차입 없이 보유 자금으로 조기 취득하였습니다. 이로써 주식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 부담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회사 주도의 대규모 임상이 더 이상 없어, 상반기 판관비와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하였습니다. 비용은 줄고 매출은 늘어나면서 두 선이 교차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매일 팔리는 제품이 신약 개발의 원동력이 됩니다

신약 하나가 허가를 받기까지는 평균 15년이 걸리며, 성공 확률은 1만분의 1입니다. 그 긴 시간을 버텨 결국 신약을 낸 회사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매일 팔리는 제품이 연구 운영비를 감당했다는 점입니다. 박카스, 유한킴벌리, 컨디션이 그러했고, 의약품 원료 PDRN을 리쥬란으로 피보팅한 회사도 이를 보여주었습니다.

국내 제약사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아쏘시오그룹은 반세기 넘게 박카스의 현금흐름을 신약 연구개발에 배분해 왔습니다.
  • 유한양행은 유한킴벌리 지분이익과 일반의약품·생활용품 매출로 폐암 신약 렉라자의 품목 승인을 이끌어냈습니다.
  • HK이노엔 역시 컨디션 매출로 신약 케이캡을 상업화하였습니다.

당사의 피부과학 기반 화장품 원료 물질 5종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파마리서치는 의약품 원료 PDRN을 화장품 리쥬란으로 확장해 고수익 에스테틱 기업으로 올라섰습니다.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성분인 센텔라를 더마 화장품 센텔리안24에 적용해 회사 매출의 주요 축으로 키웠습니다. 해외도 다르지 않습니다. 일본 로토제약은 스킨케어에서 번 현금을 신약에 재투자하며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들 사례의 공통 전략은 다섯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매일 매출이 발생하는 캐시카우 제품이 회사의 연구 기술에서 나옵니다. 마데카솔과 리쥬란이 대표적입니다.

둘째, 화장품처럼 허가 장벽이 낮은 영역에서 먼저 매출을 만든 뒤 의약품 수준으로 격상합니다.

셋째, 소비재 조직의 속도와 브랜드 감각을 제약사 문화로 덮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합니다.

넷째, 캐시카우의 이익을 모든 파이프라인에 나누지 않고 가치가 가장 큰 자산에 집중합니다.

다섯째, 분기 매출과 손익을 일관되게 공개해 임상 이벤트 사이의 공백을 신뢰로 채웁니다.

샤페론의 공식: 신약 기술로 원료를, 원료로 매출을, 매출로 다시 신약을​​​​​​​

당사는 이 공식을 한 회사 안에서 실현합니다. 당사는 20년간 쌓아 온 GPCR19 기반 염증복합체 억제 기술로 화장품 원료를 만들어 원료 물질 등재를 마쳤습니다. 니즈테크는 그 원료를 팔리는 완제품으로 만들고, 여기서 나온 현금이 다시 신약 기술이전을 뒷받침합니다.

신약 기전을 그대로 옮긴 독점 원료 5종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루미루아, 루미셀렌, 루미벨라, 루미아뮨, 루미락타 5종이 화장품 원료 등재를 마쳤습니다. 이들은 신약 개발에서 검증해 온 표적과 기전을 가진 단일 화합물 원료입니다. 마데카솔 성분이 센텔리안24가 된 것처럼, 과학이 신약과 화장품을 동시에 뒷받침합니다.

첫 제품은 10월 국내 출시되는 '트루시온 스팟덤'입니다. 루미루아와 미백 케어 성분 3종을 담은 필오프 기미 케어 크림으로, 출시 1년 내 단일 제품 연 매출 50억 원을 목표로 합니다. 2027년 상반기에는 기능성 화장품 라인업으로 한 단계 올라설 계획입니다. 허가 부담이 적은 화장품에서 먼저 매출을 만들고, 기능성·더마 제품으로 격상하는 전략입니다.

제품이 팔릴수록 모회사와 자회사가 함께 수익을 냅니다. 당사는 원료를 독점 공급하고, 니즈테크는 기획·브랜드·마케팅을 담당합니다. 완제품이 많이 팔릴수록 당사의 원료 매출도 함께 늘어납니다.

니즈테크는 창업자 전상연 대표가 영업·마케팅을, 녹십자 출신 김도선 공동대표가 경영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니즈테크의 2027년 목표 매출은 300억 원 이상입니다.

해외 무대는 북미입니다. 스팟덤은 국내에서 브랜드를 다진 뒤 북미를 주무대로 일본·홍콩·대만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북미에서는 당사 미국 자회사 허드슨 테라퓨틱스(Hudson Therapeutics)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합니다. 호주·영국 거점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비재에서 창출한 현금은 여러 파이프라인에 분산하지 않고 기술이전에 집중합니다. 당사는 이미 누세린 국내 권리와 누풀린 글로벌 권리를 이전하여 계약 실적을 쌓았습니다. 다음 단계는 두 가지입니다.

  • 누겔 글로벌 2b상 최종 CSR을 바탕으로 한 1세대 자산 패키지 협상
  • 2세대 비임상 자산의 개별 기술이전

기술이전에 성공하면 후기 임상 비용은 파트너사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제 임상 발표만 기다리시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당사를 믿어 주신 주주 여러분께서는 임상 결과 발표일만을 기다리셔야 했습니다. 3분기부터는 매 분기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손실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숫자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선배 제약사들이 보여주었듯, 신약 회사의 캐시카우는 연구와 과학에서 나올 때 가장 강합니다. 당사는 분기 실적으로 바닥을 다지고, 기술이전으로 미래가치가 아닌 오늘의 가치를 열어가겠습니다.

당사는 매 분기 니즈테크 매출 성장률, 해외 매출, 연결 영업손실 축소 폭을 같은 기준으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는 지난 7월 니즈테크 지분 60%를 인수하였으며, 잔여 지분에 대한 우선매수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10월 02일
주식회사 샤페론 대표이사 성승용
본 서한에는 회사의 향후 계획과 전망에 관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작성일 현재의 판단과 가정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결과는 연구개발, 규제, 시장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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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ing The Future of Immunology

샤페론은 면역 치료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PIPELINE

염증복합체 억제제와 나노맙 기반 항체,
두 개의 미래 기술,
전 세계가 기다리는 면역 혁신,
지금 샤페론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Shaperon Hudson Tx

shaperon

Global Vision

샤페론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 신약의 가치를 세계로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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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el

아토피의 원인을 조절해 피부를 회복시키고,
일상의 불편을 줄여줍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First-in-Class GPCR19 표적 염증복합체 억제제로 기존 PDE4 억제제, JAK 억제제 , 스테로이드 대비 새로운 작용기전 확보
    • 염증 개시(Priming) + 활성(Activation) 단계 동시 억제로 기존 약물 대비 폭넓은 항염 효과
    • 아토피 핵심 평가 지표 (EASI*·vIGA*) 지표 개선 확인, 중대한 이상반응 無
    • GPCR19의 면역세포 특이적 발현으로 전신 독성·부작용 최소화, 장기 사용 가능
    • 개별 환자에 최적화된 치료를 향한 바이오마커 기반 접근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전세계 아토피 피부염 환자 약 1.7억 명, 유병률 소아 10%, 성인 3%
    • 2025년 시장 규모 약 130억 달러, 연평균 16.4% 성장, 2030년 330억 달러 도달 전망
    • PDE4 억제제, JAK 억제제 등 기존 약물의 부작용·효과 한계로 새로운 치료제 수요 급증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경증~중등도 환자 대상의 피부에 바르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장기 치료제 부재
    • NuGel은 이러한 공백을 채우는 새로운 표준 치료제 후보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한국 임상 2a 완료 - EASI·IGA 개선 및 안전성 입증
    • 미국 FDA 승인 임상 2b (177명, 12개 기관) 진행 중 - Part 1 완료, Part 2 진행중
    • 2026년 글로벌 임상 2b 종료 예정, 기술이전 협의 중
    • 실온 보관 가능 겔 제형으로 상용화 준비 용이
  • EASI*아토피 피부염의 범위와 심각도를 종합 평가한 점수(Eczema Area and Severity Index)
  • EASI-50*EASI 점수가 치료 전 대비 50% 이상 개선된 상태
  • vIGA*의료진이 아토피 피부염의 전반적 심각도를 0~4 단계로 평가하는 임상 등급(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

정밀의학 기반의 치료제 개발: NuGel이 잘 듣는 환자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의 발굴

바이오마커 양성 환자에서 확인된 탁월한 NuGel의 효능

1그룹당 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2b상 Part1 시험 결과,

위약 대비 1%와 2%에서 유효성과 안전성 확인.

NuDifin

상처의 염증을 잠재우고 새 살의 회복을 앞당깁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First-in-Class GPCR19 표적 염증복합체 억제제로, 만성 상처 내 염증·면역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조절
    • 기존 성장인자 기반 치료제(EGF, PDGF 등) 대비 조직 관류·안전성·비용 경쟁력 우수
    • NLRP3 인플라마좀 억제 및 NETosis 차단으로 만성 염증 상태의 치유를 촉진
    • EGF 대비 상처 수축 및 재상피화 효과 개선 전임상 데이터 확보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전세계 당뇨 환자 2025년 약 8.5억 명, 2050년 12억 명으로 급증 예상
    • 이 중 19-34%가 평생 DFU (당뇨병성 족부궤양) 경험, 매년 9-26백만 명 신규 발생
    • 치료 실패 시 절단 및 사망 위험 →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기전 치료제 수요 높음
    • 성장인자 치료제 한계(낮은 임상 성공률·고비용)로 인해 염증경로 기반 신약 시장 부상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성장인자 제제는 효능 불확실·조직 침투력 한계·고비용·흉터 형성 위험
    • 감염·혈류장애를 동반한 DFU 상처에서는 약효 제한적
    • 장기적 상처 재발 방지 및 근본적 염증 조절이 가능한 치료제 부재
    • NuDifin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기전의 First-in-Class 염증조절형 상처치료제로 개발 중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전임상 단계에서 EGF 대비 우수한 치유지표 및 조직 재생 효과 입증
    • 2026~2027년 다기관 임상 2상 진입 예정
    • 실온 안정성 확보, 상처 국소 투여제형으로 상용화 용이

NuCerin

작지만 똑똑한 한 알로 뇌 속 염증 반응을 줄여
소중한 기억을 지켜줍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GPCR19 표적 First-in-Class 경구제로, 기존 항체치료제 대비 복용 편의성과 안전성 우수
    • 염증복합체 억제를 통한 신경염증 완화 + 아밀로이드β 제거 촉진 이중기전
    • 항-Aβ 항체 대비 ARIA(뇌부종·출혈) 부작용 위험 없음, 장기 복용 가능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글로벌 알츠하이머 환자 약 5,500만 명, 2030년 7,800만 명 이상 전망
    • 항체치료제 중심 시장은 고비용·정맥주사·부작용 문제로 대체 수요 존재
    • 경구제·안전기전 중심의 차세대 치료제 시장(CAGR 20%) 급성장
    • 예방·조기단계 환자 중심의 지속복용형 치료제에 대한 수요 급증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항체치료제는 고가·부작용·정맥주사 불편으로 접근성 낮음
    • 조기·경증 환자 대상의 장기 복용 가능한 저부작용 경구제 부재
    • 축적된 아밀로이드 해소 중심의 치료 한계 → 염증·신경퇴행 복합 조절 필요
    • NuCerin은 이러한 공백을 메우는 신경염증 근본 억제형 First-in-Class 경구치료제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한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 (Part A 완료, Part B 진행 중)
    • 전임상에서 인지기능 개선, 신경세포 재생, Aβ 감소 효과 확인
    • 경구 제형·실온 안정성 확보, 장기복용 적합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에서 NuCerin 투여 시 뇌 내 Aβ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 및 염증 감소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 NuCerin 투여 시 행동실험에서 인지 저하 개선

NuSepin

위중한 환자의 과도한 전신 염증을 신속히 가라앉혀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깁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GPCR19 표적 First-in-Class 정맥주사용 염증복합체 억제제로,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을 근본적으로 억제
    • 염증 개시와 활성 신호를 동시 차단하여 기존 억제제 대비 효율적
    • 임상 2b에서 빠른 임상 개선 및 빠른 퇴원률 입증, 심각한 이상반응 없음
    • 광범위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 COVID-19
      → 인플루엔자 폐렴, 뇌졸중, CRS (심폐우회술 후 증후군)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COVID-19 이후에도 고위험군 입원환자용 항염증 치료제 수요 지속
    • WHO·CDC 보고에 따르면 입원·사망률이 여전히 높은 고령층 중심으로 치료 공백 존재
    • 전신 염증 반응(SIRS)·패혈증·바이러스성 폐렴 등으로 적응증 확장 시 시장 100억 달러이상 규모 예상
    • 팬데믹 이후 신속 대응형 정맥주사제 플랫폼으로 재평가 중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항바이러스제 단독으로는 면역폭주로 인한 장기손상·사망률 개선 한계
    • JAK/IL-6R 억제제는 감염·혈전 위험 등 안전성 문제 지속
    • COVID-19 이후 면역조절 중심 치료제의 필요성 부각
    • NuSepin은 감염병-면역 과활성-전신 염증을 잇는 병태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전신 항염증 치료제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KDDF(국가신약개발재단) 지원 과제로 선정되어 글로벌 임상 2b 완료
      (다국가, 긍정적 효능·안전성 결과 확보)

누세핀 단독/항바이러스제 병용 투여 군에서 위약 대비 뛰어난 개선 효과를 확인

NuPulin

염증으로 인한 폐 섬유화의 악순환을 끊어
다시 편히 숨 쉴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GPCR19 표적 First-in-Class 경구제로, 기존 약물 대비 부작용 감소 및 복용 편의성 향상
    • 염증복합체(Inflammasome) 억제를 통한 항섬유화 기전으로, 질병 진행 억제뿐 아니라 조직 회복 유도
    • 전임상에서 경쟁약 대비 동등 이상 효능(Ashcroft 점수* 개선) 및 섬유화 단백질 aSMA 발현 감소 입증
    • 면역세포 선택적 작용으로 전신 부작용 최소화, 장기 복용 가능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IPF는 5년 생존율 약 20%의 치명적 희귀질환, 글로벌 시장 약 25억 달러 규모
    • 현재 승인 약물 2종은 부작용 및 복용 중단률(약 18%) 높음
    • 고령화·환경요인으로 유병률 상승, 안전하고 장기 복용 가능한 신약 수요 급증
    • 항염·항섬유화 복합 기전의 신규 치료제 시장 형성 중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약물은 질병 진행 억제에 국한, 생존율·기능 개선 미비
    • 설사·간독성 등 부작용으로 복용 지속 어려움
    • 폐기능 회복 및 환자 삶의 질 향상까지 달성 가능한 약물 부재
    • NuPulin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염증·섬유화 동시 억제형 경구 치료제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Part A 완료, Part B 진행)
    • 전임상에서 폐섬유화 억제 및 폐 기능 개선 효과 확인 (Bleomycin 모델 기준)
    • 실온 안정성 확보, 1일 1회 복용 경구제형으로 개발 중
  • Ashcroft 점수*폐 조직의 섬유화(굳어짐) 정도를 단계별로 평가하는 지표
  • a-SMA*조직이 딱딱해지는 섬유화가 일어날 때 증가하는 단백질로, 섬유화 진행 여부를 보여주는 지표

인간 폐섬유세포에 NuPulin 투여 시 섬유화 인자 감소 확인

특발성 폐섬유증 동물모델에 NuPulin 투여 시 병리학적 섬유화 수치 감소 확인

  • Vehicle A : 비교군 A를 위한 용매 대조군
  • Vehicle B : NuPulin 투여군을 위한 용매 대조군
  • Bleomycin : 폐 섬유화 유발 물질
  • Ashcroft Score : 폐 섬유화 정도를 나타내는 조직학적 지표(낮을수록 개선됨)

Papiliximab

백혈병 환자 치료의 새로운 기준,
낮은 빈혈 위험과 향상된 항암 효과를 동시에 실현합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세계 최초 PD-L1/CD47 동시 표적 이중특이 나노맙(Bispecific NanoMab)
    • 암세포의 면역회피작용을 무력화 하여 암세포 제거 효율 극대화
    • 기존 CD47 항체의 가장 큰 부작용인 용혈·빈혈 부작용 해소
    • 영장류 독성시험에서 안전성 입증, in vivo 모델에서 기존 항체 대비 종양 억제력 우수
    • 소형·고안정 나노바디 기반으로 대량 생산 용이하여 생산비용이 저렴함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글로벌 이중항체시장은 2025년 180억 달러에서 2034년 4,85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AML(급성 골수성 백혈병) 시장 연평균 10% 이상 성장, 2028년 100억 달러 규모 전망
    • CD47 계열 면역항암제는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혈액독성 부작용으로 상업화 지연
    • 안전하고 이중경로 활성화가 가능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시장 빠르게 확대 중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anti-PD-L1 단일항체는 반응률 제한 및 내성 문제
    • CD47 항체는 용혈 및 빈혈 등 심각한 혈액독성으로 개발 중단 사례 다수
    • 이중경로 병용 또는 신규 포맷의 안전한 항암제 필요
    • Papiliximab은 적혈구 비결합·높은 안전성·강력한 이중면역 활성화로 차세대 이중 면역관문 억제 치료의 대표 후보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전임상 완료, 인간화 마우스 모델 (AML·림프종 등)에서 비교군 대비 우월한 항암효과 입증
    • 영장류에서 용혈 無·독성 無, PK 안정성 확인
    • 면역항암 플랫폼 확장형 나노맙 기술의 첫 임상 진입 후보로 전략적 위치

림프종 이식 인간화 마우스 모델에 Papiliximab 투여 시
비교군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 효과 및 5배 이상의 수명 연장 효과 확인

Papiliximab 투여 시 적혈구 결합능 부재를 확인
기존 CD47 항체의 적혈구 파괴 부작용 극복